2026 개발 트렌드: Continuous Profiling이 APM 다음 기본 레이어가 되는 이유
지속적 프로파일링이 왜 2026년 실무 표준으로 올라오는지, APM과 어떻게 역할을 분리하고 어떤 기준으로 도입해야 하는지 정리합니다.
지속적 프로파일링이 왜 2026년 실무 표준으로 올라오는지, APM과 어떻게 역할을 분리하고 어떤 기준으로 도입해야 하는지 정리합니다.
Hacker News·GeekNews·Reddit 최근 이슈를 5개로 압축해, 시니어 개발자 기준의 도입 판단과 리스크 대응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PostgreSQL wire protocol을 바이트 레벨로 분석하고, Go로 프록시 서버를 구현하며 핸드셰이크와 쿼리 릴레이를 직접 만들어본다.
프록시 앞단에서 TLS를 종단하고, 백엔드 없이 클라이언트를 직접 인증하는 Front-end Auth를 구현한다.
연쇄 장애를 차단하는 Circuit Breaker와 과부하를 방지하는 Token Bucket Rate Limiter를 구현한다.
SIGHUP 시그널과 Admin API로 프록시를 재시작하지 않고 설정을 변경한다. Reader Pool 핫스왑과 Balancer 원자적 갱신.
타이머 대신 WAL LSN을 추적하여, 쓰기 직후 읽기에서 정확히 복제된 Reader만 선택한다.
pg_query_go로 PostgreSQL의 실제 파서를 활용하여 정확한 쿼리 분류, 위험 쿼리 차단, 시맨틱 캐시 키를 구현한다.
QA 과정에서 발견된 4건의 보안 취약점 — 캐시 충돌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 무한 재귀, 방화벽 우회, 힌트 주입 — 을 분석하고 수정한다.
비동기 감사 로그와 Slow Query Webhook, K8s Helm Chart, HTTP REST → PG Wire Protocol 변환 Data API를 구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