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1. 백엔드 면접 답변을 어떻게 구조화하면 좋나요?
답변
실무형 답변은 아래 4단 구조가 가장 안전합니다.
- 결론: 먼저 한 줄로 답
- 원리: 왜 그런지 핵심 메커니즘
- 실무 사례: 실제 적용/장애 대응 경험
- 트레이드오프: 대안과 한계까지 설명
공식처럼 외우면 면접장에서 흔들리지 않습니다.
Q2. 예시로 보여주세요 (트랜잭션)
답변
- 결론: “Spring 트랜잭션은 프록시 기반이라 self-invocation에서 누락될 수 있습니다.”
- 원리: “프록시를 거치지 않는 내부 호출은 AOP 어드바이스가 적용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 사례: “감사로그를 REQUIRES_NEW로 분리해 본 로직 롤백과 독립 저장되도록 구성했습니다.”
- 트레이드오프: “REQUIRES_NEW는 정합성/복잡도 비용이 있어 꼭 필요한 경계에서만 사용했습니다.”
Q3. 꼬리 질문에 약한데 어떻게 보완하나요?
답변
꼬리 질문은 보통 3가지 패턴입니다.
- 왜 그 선택을 했는가?
- 대안은 무엇이었는가?
- 장애가 나면 어떻게 복구하는가?
따라서 답변 마지막에 항상 **“대안 1개 + 장애 대응 1개”**를 붙이면 방어력이 올라갑니다.
Q4. 트레이드오프를 잘 말하는 방법은?
답변
“상황에 따라"라고 끝내지 말고, 기준을 수치/조건으로 고정하세요.
- 트래픽: QPS, p95 latency
- 정합성: 유실 허용 여부
- 운영성: 인력/관측/런북 유무
예: “QPS 5천 이하에서는 단일 DB + 인덱스 튜닝이 비용 대비 유리했고, 그 이상에서 캐시/비동기화를 도입했습니다.”
Q5. 면접 직전 루틴 추천?
답변
- 핵심 질문 10개를 1분 답변으로만 반복
- 각 답변에서 모호한 단어를 숫자/조건으로 교체
- 마지막 5분은 본인 프로젝트 사례 3개만 압축 정리
요약
- 면접 답변은 지식량보다 구조가 승부를 가릅니다.
- 결론→원리→사례→트레이드오프를 기본 템플릿으로 고정하세요.
- 꼬리질문 대비는 “대안/장애대응” 한 줄 추가가 가장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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