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편] 성능을 재 봤더니, 설계를 다시 하게 됐다
4편의 숙제였던 성능 측정을 해 보니 측정 도구부터 틀렸고, 저장 구조는 큐가 아니라 캐시처럼 설계돼 있었다. 다른 큐들이 메시지를 어디에 두는지 조사하고, Rust로 다시 설계한 이야기
AI 개발 에이전트가 repository·CI·cloud API를 넘나드는 환경에서, 개인 PAT 공유 대신 목적·수명·범위·증거를 갖춘 비인간 신원으로 권한을 운영하는 기준을 정리합니다.
AI가 만든 코드량·도구 선택·대규모 저장소·SaaS 의존성·분산 DB 검증이라는 다섯 신호를 통해 팀의 운영 경계를 정리한다.
내보내기·정산·대량 변경처럼 오래 걸리는 작업에서 취소 요청, 이미 발생한 외부 효과, 최종 결과를 분리해 안전하게 설계하는 기준을 정리합니다.
CI YAML, curl 옵션, 템플릿, 정책 파일처럼 코드가 아닌 것으로 분류되던 설정이 실행력을 갖는 환경에서, 구성 복잡도 예산과 검증 경계를 운영하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서버의 현재 시간을 전역 함수로 읽지 않고 Clock·UTC·업무 시간대·경계 테스트로 분리해 마감, 만료, 재시도, 정산 로직을 재현 가능하게 만드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생성형 캔버스를 단순 채팅 UI가 아닌 실행 가능한 임시 내부도구로 볼 때, 권한·데이터·만료·검증을 어떻게 운영 계약으로 만들지 정리합니다.
AI 코딩 도입, IDE 확장, 침해사고, 공개형 프로토콜에서 추린 시니어 개발자용 판단 기준.
API 오류를 클라이언트 응답, 운영 진단, 지원 조회로 분리하고 재시도 가능성·민감정보·감사 증거를 함께 설계하는 기준을 정리합니다.